저는 이제야 갓 돌 지난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아직 아이가 말을 못해서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고, 소통이 안되다 보니까 답답한 마음에 소리 지를 때도 많고..화도 내고 그러다 아기가 울면 미안한 마음에 울기도 많이 울고 그랬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더욱 더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자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는 걸 잘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다는게 너무 미안해서 강의 듣는 내내 울기도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엄마인 내가 나를 잘 돌아보자고 다짐하게 됐고, ‘관계가 안전할 때 배움이 시작된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어서 지금은 가르치기 보다는 그냥 많이 웃어주고 아이랑 몸으로 놀아주고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마주하고 보니 오늘 하루, 아이가 해맑게 웃는 모습을 많이 봤던거 같아요.
내가 웃어야 아이도 웃고,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구나 또 한번 깨닫게 되는 갚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를 인지하고 아이를 하나의 개체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일관성있게 가르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이런 강연의 기회가 앞으로도 많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정말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야 갓 돌 지난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아직 아이가 말을 못해서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고, 소통이 안되다 보니까 답답한 마음에 소리 지를 때도 많고..화도 내고 그러다 아기가 울면 미안한 마음에 울기도 많이 울고 그랬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더욱 더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자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는 걸 잘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다는게 너무 미안해서 강의 듣는 내내 울기도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엄마인 내가 나를 잘 돌아보자고 다짐하게 됐고, ‘관계가 안전할 때 배움이 시작된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어서 지금은 가르치기 보다는 그냥 많이 웃어주고 아이랑 몸으로 놀아주고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마주하고 보니 오늘 하루, 아이가 해맑게 웃는 모습을 많이 봤던거 같아요.
내가 웃어야 아이도 웃고,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구나 또 한번 깨닫게 되는 갚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를 인지하고 아이를 하나의 개체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일관성있게 가르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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