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들은 목사가 설교를 조금만 길게 해도 눈이 감기고 힘들어 하는데요.
소장님 강의 두 시간을 그렇게 집중해서 듣는 걸 보며
소장님께 감사하기도 하고 살짝 질투도 났습니다.^^
두 시간 동안 우리 성도님들 웃게도 해 주시고 또 울게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인 저도 힘든 일인데..
저역시 많이 도전 받고 은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기억하며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소장님의 사역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멀리까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인들은 목사가 설교를 조금만 길게 해도 눈이 감기고 힘들어 하는데요.
소장님 강의 두 시간을 그렇게 집중해서 듣는 걸 보며
소장님께 감사하기도 하고 살짝 질투도 났습니다.^^
두 시간 동안 우리 성도님들 웃게도 해 주시고 또 울게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인 저도 힘든 일인데..
저역시 많이 도전 받고 은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기억하며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소장님의 사역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멀리까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