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마치고 모두 지쳐있는 상태로 교사 연수를 받게 되는데
오늘 연수는 그야말로 비타민 한 박스였습니다.
특히 오늘 일과 중에 소란스러운 일이 있었고
그래서 부장으로서 관련된 선생님들 눈치가 좀 보이기도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완전 그분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처럼 따뜻했고 시원했습니다.
여전히 현장은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교사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누고
웃고 울며 다시 또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힘을 얻습니다.
모든 교사들이 너무 좋은 강의 감사하다고 말씀하시고
교장선생님께서도 아주 흡족하시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계시다가 나가실 계획이셨는데 끝까지 있으셨다고..ㅋㅋ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수업을 마치고 모두 지쳐있는 상태로 교사 연수를 받게 되는데
오늘 연수는 그야말로 비타민 한 박스였습니다.
특히 오늘 일과 중에 소란스러운 일이 있었고
그래서 부장으로서 관련된 선생님들 눈치가 좀 보이기도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완전 그분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처럼 따뜻했고 시원했습니다.
여전히 현장은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교사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누고
웃고 울며 다시 또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힘을 얻습니다.
모든 교사들이 너무 좋은 강의 감사하다고 말씀하시고
교장선생님께서도 아주 흡족하시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계시다가 나가실 계획이셨는데 끝까지 있으셨다고..ㅋㅋ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